마약에 취한 채 자진 신고한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알고 보니 이 남성은 마약 판매 중간책으로 활동하며 수도권 일대 야산에 마약류를 묻어놓기도 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체포 당일 마약을 투약한 후 스스로 경찰에 신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관악구 공원서 흉기 난동…10대男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
李대통령, 2025년 마지막날 경호관에 피자 돌렸다
"환자 모두 다른 병원으로 이송"…양재웅 병원, 업무정지 3개월
침묵 딛고 희망으로…돌아온 ‘제야의 종’, 2026년 맞았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