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 차 배우이자 13년 차 농부라는 이색 이력을 가진 김상호가 본인의 아지트를 바다로 옮겨, 섬과 바다에서 배우 친구들과 제철 음식을 나누며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즐길 예정으로, '영화계 마당발'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화려한 게스트들이 초대돼 소박하고 무해한 낭만으로 시청자들에게 쉼과 위로, 그리고 재미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에 '제철 남자' 측은 26일 프로 농사꾼 김상호의 본격적인 섬과 바다의 라이프가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했고, 영화 ‘범죄의 재구성, ‘타짜’, ‘식객’, 드라마 ‘킹덤’, ‘스위트홈’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약했던 김상호의 반전 매력이 담겼다.
특히 김상호는 자신의 텃밭이 해가 떨어지면 스타들의 비밀 아지트로 변한다고 말했고, ‘제철 남자’를 통해 김상호의 비밀 아지트가 바다로 옮겨진다고 알려져 기대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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