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 최하위 상대로 5-4 진땀승… 콜로라도 시즌 44패째 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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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최하위 상대로 5-4 진땀승… 콜로라도 시즌 44패째 수모

뉴욕 양키스가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로 진땀승을 거뒀다.

2회 앤서니 볼피의 3루타와 JC 에스카라의 연속 안타로 동점을 만든 양키스는 5회 애런 저지의 1타점 적시타와 제이슨 도밍게스의 희생 타점으로 점수 차를 4-1까지 벌렸다.

5회 맥먼과 브렌튼 도일의 연속 안타로 한 점을 추격한 콜로라도는 3-5로 뒤쳐진 9회 미키 모니악의 솔로 홈런으로 양키스를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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