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끝끝내 김혜성(26)을 외면했다.
이날 LA 다저스는 1회 첫 타자 공격을 제외하고는 줄곧 무기력한 경기력으로 고개를 숙인 끝에 1-3으로 패했다.
LA 다저스는 1회, 4회, 6회 병살타로 공격에 찬물을 끼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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