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이 17년 만의 우승을 자축하며 더 큰 성공을 약속했다.
레비 회장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감사를 표했지만, 축전에서 거취에 대한 내용은 없었다.
계약이 2년 남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UEL 우승을 이끌어도 경질되리란 전망이 우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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