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전 마지막 열리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5차 공판이 열렸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26일 오전 10시15분부터 윤석열 전 대통령의 5차 공판을 시작했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은 지난 1·2차 공판에서는 지하주차장을 통해 비공개 출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구치소서 ‘강제 성기 확대’ 가혹행위 적발…MZ 조폭 등 4명 기소
李대통령, 산업부에 이어 경호처에도 '격려 피자' 쐈다
이재명 대통령 "새해는 대도약 원년,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릴 것"
횡단보도 건너던 어린이 2명 치고 달아난 오토바이…경찰 추적 중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