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전 마지막 열리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5차 공판이 열렸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26일 오전 10시15분부터 윤석열 전 대통령의 5차 공판을 시작했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은 지난 1·2차 공판에서는 지하주차장을 통해 비공개 출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신세계백화점 폭파” 협박한 20대, 치안비용 1천256만원 배상해야
"사전통지 누락 위법" vs "조사 중단되면 악용 우려"…쿠팡·공정위 '현장조사' 법정 공방
배우 지예은·안무가 바타, 12월 12일 결혼…동갑내기 부부 탄생
고용보험료 올리고 실업급여는 줄인다…월 198만원→176만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