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의 봄' 박지후·이승협, 포장마차 데이트 '포착'…관계 반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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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의 봄' 박지후·이승협, 포장마차 데이트 '포착'…관계 반전 예고?

'사계의 봄' 박지후와 이승협이 '왁자지껄' 포장마차 데이트로 분위기 반전을 예고한다.

지난 4회에서는 김봄(박지후)과 사계(하유준)가 키스를 나누는 모습을 발견한 서태양(이승협)이 남몰래 가슴 아파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제작진은 “거침없이 망가져 준 박지후와 이승협, 그리고 탄탄한 열연으로 짧은 비중에도 강력한 임팩트를 남긴 박광재, 성혁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라며 “오는 28일(수) 방송될 5회에서 사계와 김봄의 엇갈림을 알게 된 서태양이 설렘 폭격을 시작하게 될지 꼭 본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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