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으로 디트로이트의 승리를 이끈 스쿠벌은 2020년 데뷔 이후 117경기 만에 처음 완봉승을 수확했다.
또한 투구 수 94개 만으로 경기를 끝낸 스쿠벌은 지난 4월 네이선 이볼디(35·텍사스 레인저스)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매덕스'(공 100개 미만으로 완봉승)의 주인공이 됐다.
마지막 3구째 포심 패스트볼은 시속 102.6마일(약 165.1㎞)을 기록해 2008년 메이저리그에서 투구 속도를 측정한 이후 선발 투수로는 최고 스피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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