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사법연수원 31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유흥업소에서 접대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주점이 11년 전 경찰 단속으로 적발된 곳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유흥주점과 달리 단란주점은 유흥 종사자를 고용할 수 없다.
관련해 민주당은 지난 19일 지 부장판사가 찍힌 사진을 공개하면서 그가 이 주점에서 부적절한 접대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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