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늘어나는 길고양이로 인한 사회적 갈등 해결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기 위해 고양이를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했다.
앞서 농식품부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와 동물복지 인식 강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22년 동물복지 정책을 전담하는 국 단위의 조직 독물복지환경정책관을 신설했다.
◇실태조사하고 돌봄 가이드라인도 강화…대선 공약 힘 받을까 농식품부는 이번에 신설한 ‘보호계’를 통해 길고양이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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