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늘 생산량을 조사하고 있는 통계조사원들의 표본 추출 과정이다.
낮 최고 29도까지 올랐던 이날 조사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어렵사리 마늘 20개를 캐냈다.
이 같은 표본 조사 과정을 전부 지켜본 마늘밭 주인 조덕종씨는 "통계청 사람들이 직접 현장에 나와 수작업으로 생산량 조사를 하는 걸 보면서 '정부 통계가 이렇게 세밀한 작업을 거쳐 나오는구나'라는 걸 알게 됐다"며 "통계청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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