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의뢰된 마약류 감정 중 외관상 마약류로 인지하기 어려운 '전자담배' 형태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백서를 살펴보면 지난해 국과수로 의뢰된 소변과 모발, 압수품 등 마약류 감정 건수는 총 12만703건을 기록했다.
전자담배(2058건) 형태의 마약류도 적지 않은 수준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