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가 투수 송영진의 1군 엔트리 등록을 예고한 지 30분 만에 철회했다.
SSG가 30분 만에 엔트리 변경 계획을 철회한 것은 송영진의 부상 때문이다.
이에 이숭용 SSG 감독은 경기 전 선발 전영준에 이어 송영진을 두 번째 투수로 내보낼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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