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에 실려 우주로 쏘아 올려진 차세대 소형위성 2호가 지난 2년간의 임무를 성공리에 마쳤다.
차세대 소형위성 2호는 KAIST 우주연구원이 국내 최초로 설계·제작·시험을 거쳐 국산화한 '영상 레이다'(SAR, Synthetic Aperture Radar) 기술의 검증과 전천후 지구관측 임무를 해왔다.
KAIST 우주연구원은 극지연구소·국립공원연구원과 협력, 지난해 3월부터는 북극 빙권 변화분석과 산림 영역 변화탐지를 위해 관심 지역을 우선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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