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 중 4명이 아파도 유급병가를 쓰지 못하고 있다는 시민단체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직장갑질119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 2월 10∼17일 만 19세 이상 직장인 1천명을 온라인 설문(95% 신뢰수준·표본오차 ±3.1%포인트)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아프면 유급병가를 쓸 수 있다'는 항목에 응답자의 38.4%가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