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소방청의 폭염대응 구급활동 분석결과에 따르면 2020∼2024년 온열질환으로 인한 연평균 구급 출동건수는 1천669건, 의료기관 이송 인원은 1천475명이었다.
출동이 늘면서 의료기관 이송환자도 증가해 2020년 646명이었던 환자 수는 2024년 2천698명으로 4배 넘게 늘었다.
구급차 출동이 어려울 경우 전국에 배치된 1천429대의 '펌뷸런스(Pumbulance)'가 출동해 온열질환자가 신속하게 초기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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