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 안전모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선물 제작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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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안전모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선물 제작 '화제'

㈜서한이 건설현장에서 버려지는 폐안전모를 업사이클링해 입주민 선물로 제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건설현장에서 사용된 폐안전모를 비누받침대로 재탄생시킨 업사이클링 제품이다.

비누받침대를 만들기 위해 오송역 서한이다음 노블리스 현장을 비롯한 전국 각지 서한의 건설현장에서 폐안전모를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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