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 간판 타자 최정(38)이 햄스트링 미세 통증으로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은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 앞서 "최정이 어제(24일) 경기 종료 후 햄스트링에 불편함을 호소해 휴식 차원에서 뺐다"라고 밝혔다.
최정은 올 시즌 개막 전에 햄스트링을 다쳐 이달 초 지각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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