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여름철을 앞두고 감염병을 매개하는 해충을 사전에 예방하는 민관 협력 방역 체계인 '마을사랑방역봉사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봉사단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주거 밀집 지역, 공원, 재래시장, 하수구, 유수지 등 방역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주 1회 이상 방역 활동을 벌인다.
지난해 마을사랑방역봉사단 연인원 3206명이 관내 39만㎡ 면적을 대상으로 450여회에 걸쳐 방역을 실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