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이 시청률 3.6%로 첫 발을 뗐다.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미지의 서울’ 2회는 오늘(35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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