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소식에 능통한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25일(한국시간) “막스 에베를 단장과 크리스토프 프로인트 단장은 미토마의 에이전트와 직접 만남을 가졌다.미토마는 이적에 열려 있다는 신호를 보냈다”라고 보도했다.
미토마는 곧바로 브라이튼에서 뛰지 못했다.
올 시즌엔 40경기 11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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