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류 오타니가 온다… 첫 라이브 피칭, 마운드 복귀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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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류 오타니가 온다… 첫 라이브 피칭, 마운드 복귀 초읽기

미국 프로야구 LA 다저스의 스타 오타니 쇼헤이의 타자와 투수를 병행하는 이도류가 다시 초읽기에 들어갔다.

24일(현지시각) 외신에 따르면 오타니는 조만간 팔꿈치 수술 후 처음으로 타자를 세워놓고 투구 훈련을 할 에정이다.

투수와 타자를 겸하는 오타니는 2023년 9월 오른쪽 팔꿈치 수술을 받아 이후 타자로만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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