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동생 시집 보내기 프로젝트 가동...고지용-은지원-장수원,젝스키스 시절 회상('살림하는 남자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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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동생 시집 보내기 프로젝트 가동...고지용-은지원-장수원,젝스키스 시절 회상('살림하는 남자들2')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 남매의 생애 첫 해녀 체험 두 번째 이야기와 '추억 살림남' 세 번째 주인공인 젝스키스 고지용과 은지원, 장수원의 10년 만의 재회가 그려졌다.

과거 활동 사진과 인터뷰를 돌아보며 지나온 시간을 되새긴 이들은 젝스키스가 주연을 맡았던 영화 '세븐틴' 촬영 당시 은지원과 고지용의 격투신을 회상하며 웃음을 나눴다.

이번 '살림남'에서는 효정과 해남 사이에 흐르는 핑크빛 기류가 설렘을 자아냈고, 이를 지켜보는 박서진의 반응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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