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에서 심현섭♥정영림의 54금(?) 신혼 첫날밤이 공개된다.
그러자 심현섭은 "가자! 방으로..."라며 들뜬 마음으로 정영림을 재촉했다.
정영림은 "아직 안 끓었다"며 스프가 끓은 뒤 넣어야 하는 노른자를 쥐고 있는 심현섭에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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