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0분 이강인, 슬픈 2관왕 '그래도 태극기 세리머니!' 프랑스컵 결승 벤치만 달궜다…PSG, 랭스 3-0 완파하고 '더블'→트레블 눈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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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0분 이강인, 슬픈 2관왕 '그래도 태극기 세리머니!' 프랑스컵 결승 벤치만 달궜다…PSG, 랭스 3-0 완파하고 '더블'→트레블 눈 앞

전반 32분 뎀벨레의 박스 안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혔고, 하키미의 크로스를 받은 바르콜라의 슈팅은 골문을 벗어났다.

후반 14분 바르콜라의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추가 득점에 실패했다.

시즌 후반기 들어 급격히 출전 시간이 줄어든 이강인은 이번 경기에서도 벤치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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