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30대 여성이 비둘기를 잡아먹은 뒤 폐렴 진단을 받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7일 중국 매체 광저우데일리가 비둘기 섭취 이후 폐렴을 앓은 중국 광저우 30대 여성의 사연을 보도했다.
진단 이후 여성은 기억을 더듬어 2주 전 비둘기 탕을 끓여 먹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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