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토트넘은 17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오랜 꿈이 담긴 우승 트로피와 함께 금의환향한 손흥민과 토트넘 선수단이다.
이날 우승 퍼레이드가 사실상 손흥민의 레전드 대관식이 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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