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원전은 사고 전 54기에서 33기로 줄었고, 24년도는 14기가 가동중이다.
이런 점에서 내란계엄과 탄핵국면에 선출된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은 무엇보다 원자력정책에 대한 깊은 성찰과 국민안전 최우선이라는 점을 일본을 타산지석, 반면교사로 삼을 필요가 있다.
일본 정부와 전력회사를 필두로 일본의 원자력촌(원전마피아)은 명백히 국제원전마피아의 지배하에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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