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결혼을 통해 축의금을 회수하고 1년 후 이혼할 사람이 있냐고 묻는 글이 올라와서 화제다.
자신을 1993년생 남성이라고 소개한 작성자 A씨는 "평생 진짜 결혼 생각 없고 축의금 회수하고 싶은 사람 있냐"라며 "나는 남자고 93년생이다.외모는 평범하다"고 밝혔다.
이어 "(전에) 축의금 준 사람들한테 축의금을 회수하고 회사 복지는 누리되 실제 결혼식은 안 올리고 싶다"라며 "결혼 생활은 주말 부부쯤으로 서로 잘 둘러댔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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