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스카이 스포츠' 소속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뮌헨은 미토마에 대해 매우 구체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이미 그의 에이전트와의 미팅과 협상이 진행됐다.다만 막스 에베를 단장은 아직 공식 제안을 제출하지는 않았다"라고 보도했다.
애당초 뮌헨은 공격진에 플로리안 비르츠의 영입을 계획했다.
플레텐베르크 기자의 말에 따르면 뮌헨은 코망과 사네의 대체자로 미토마를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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