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팔꿈치 수술 후 첫 라이브 피칭…마운드 복귀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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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팔꿈치 수술 후 첫 라이브 피칭…마운드 복귀 준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의 간판선수 오타니 쇼헤이(일본)가 팔꿈치 수술 후 처음으로 타자를 세워놓고 투구 연습을 한다.

AP통신은 24일 "오타니가 25일 뉴욕 메츠와 원정 경기에 앞서 타자를 상대하는 라이브 피칭(실전 연습투구)을 할 예정"이라는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의 말을 전했다.

투수와 타자를 겸하는 오타니는 2023년 9월 오른쪽 팔꿈치 수술을 받은 이후 MLB 마운드에는 오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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