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앱에서 만난 남성들에게 결혼을 빙자해 수억원을 뜯어낸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혀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 2019년 11월께 데이트 앱을 통해 만난 50대 남성 B씨에게 결혼을 빌미로 접근, "결혼해서 같이 살 집 계약금이 필요하다"며 5800만원을 가로챈 뒤 5년간 잠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이 같은 수법으로 여러 남성에게 사기 행각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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