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의 상징이었던 김희진이 현대건설로 이적한다.
24일 배구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진 해당 소식은 구단의 공식 발표는 없지만 사실상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김희진은 2010-2011시즌부터 IBK기업은행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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