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 남성이 16세 학생으로 위장해 고등학교에 다니다가 1년 만에 체포됐다.
23일 뉴시스에 따르면 오하이오주 페리스버그 경찰은 앤서니 에마누엘 래브라도 시에라를 지난 19일 위조·사기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
시에라는 2007년 12월2일 생으로 위조된 베네수엘라 정부의 출생증명서를 제출하며 자신이 16세라고 주장했고 지난해 1월19일 정식으로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