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단독 제작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감독 장성호)가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흥행 누적 수익 6000만 달러(약 822억 원)를 돌파하며 한국 애니메이션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는 국내에서 단독 제작한 영화 가운데 북미에서 최고 수익을 올린 기록으로 한국 애니메이션 사상 전례 없는 성과다.
국내 유명 감독들의 애니메이션 진출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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