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서울 부동산 변동성 커져···토허제 필요시 추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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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서울 부동산 변동성 커져···토허제 필요시 추가 지정”

최근 서울 내 부동산 주택 가격 변동성이 커지자 정부가 필요시 토지거래허가구역 등을 넓힐 수 있다고 밝혔다.

기재부를 비롯해 국토부, 금융위원회, 서울시, 한국은행, 금융감독원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참석자들은 최근 용산·강남3구 등 서울 지역 주택가격 변동성이 소폭 확대돼 부동산 시장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필요 시 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 추가 지정 등 시장안정조치에 나설 것임을 시사했다.

또한 정부는 오는 7월 1일 시행하기로 한 수도권 지역의 3단계 스트레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적용 계획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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