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 중이던 이정후는 직전 경기였던 지난 22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서 3타수 1안타 2볼넷을 빚었다.
이정후는 첫 타석서 삼진으로 물러난 뒤 두 번째 타석서 안타로 설욕했다.
이날 원정팀 샌프란시스코는 엘리엇 라모스(좌익수)-이정후(중견수)-맷 채프먼(3루수)-윌머 플로레스(지명타자)-윌리 아다메스(유격수)-케이시 슈미트(1루수)-마이크 야스트렘스키(우익수)-패트릭 베일리(포수)-타일러 피츠제럴드(2루수)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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