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가 세리에A에서 우승한 것은 한국 국가대표 중앙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함께한 2022-2023시즌 이후 2년 만이자 통산 네 번째다.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 지휘봉을 잡고 손흥민과 인연을 맺기도 했던 콘테 감독은 2020-2021시즌 인터 밀란을 정상에 올려놓은 이후 4년 만에 다시 세리에A 우승 감독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탈리아 세 팀에서 리그 우승을 지휘한 콘테 감독은 2024-2025시즌 세리에A 감독상을 받았고, 이날 결승 골의 주인공인 맥토미니는 시즌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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