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끝났다! 日 에이스에 밀렸다…'최고 명문' 이적 끝내 무산→미토마 "내가 뮌헨 가겠다"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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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끝났다! 日 에이스에 밀렸다…'최고 명문' 이적 끝내 무산→미토마 "내가 뮌헨 가겠다" 선언

그는 33경기(선발 24경기)에 출전해 7골 5도움을 올린 프리미어리그 데뷔 시즌부터 꾸준히 브라이턴의 주전 윙어로 활약하고 있다.

뮌헨은 미토마 영입을 고려 중이다.

이번 시즌에도 리그 29경기에 출전해 11득점-5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분데스리가 우승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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