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컬경제] 미국 국채금리 급등에 나스닥 급락…연준 인사 “추가 인상도 가능”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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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컬경제] 미국 국채금리 급등에 나스닥 급락…연준 인사 “추가 인상도 가능” 경고

이에 따라 22일(현지시각) 뉴욕 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가 0.9% 하락했고, 특히 엔비디아는 3.4%, 테슬라는 2.1% 급락했다.

의사록에 따르면 일부 위원들은 “물가가 목표 수준에 수렴하지 않으면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날 발표된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1만6천 건으로 전주보다 줄었으며, 이는 노동시장 강세를 시사하는 결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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