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장서 13살 여아 허벅지 만진 70대, 징역 2년에 집유 4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버스정류장서 13살 여아 허벅지 만진 70대, 징역 2년에 집유 4년

버스정류장에서 10대 여아의 허벅지를 만진 70대가 무릎을 살짝 만져 추행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억울함을 호소했으나 처벌받았다.

재판 과정에서 A씨와 변호인은 추행한 사실이 없고, 손가락으로 무릎을 살짝 만졌으나 이는 추행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어 "피해자의 나이, 추행의 경위 및 내용 등에 비춰 죄질이 가볍지 않고, 용서받지 못한 데다 동종 범행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