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KT 위즈 감독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올 시즌 부진한 외국인 선발투수 윌리엄 쿠에바스와의 면담 내용을 공개했다.
이 감독은 "쿠에바스도 150km/h에 가까운 공을 던진다.
이 감독은 "대화 막바지 쿠에바스에게 '네가 생각하는 피칭을 하지 말고, 각 타자에 맞춰 투구해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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