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지난 20일 롯데 선발투수 윤성빈의 제구 난조를 파고들었다.
염경엽 감독은 이와 함께 롯데 타선의 화력을 인정했다.
팀 홈런은 31개로 8위지만 팀 득점(267)과 타점(253)은 3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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