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에 머무르는 동안 고양이는 몇몇 경찰관을 물고 할퀴는 등 다소 거친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이에 파키숙 순경은 장난스럽게 "경찰관 폭행 혐의로 이 고양이를 체포합니다.주인을 찾기 위해 공유해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고양이의 머그샷을 SNS에 공개했다.
뜨거운 반응에 누리꾼들의 입양문의도 잇따랐지만 실제 고양이의 주인은 사진이 공개된 지 이틀 뒤인 지난 11일 경찰서를 찾아 자신의 고양이 '눕탕'을 데려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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