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님 힘드셨겠지만, 저도 힘들었어요"…'결자해지 3안타' 이우성 다시는 후회 안 한다 [대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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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님 힘드셨겠지만, 저도 힘들었어요"…'결자해지 3안타' 이우성 다시는 후회 안 한다 [대구 인터뷰]

이우성은 2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전에 7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팀의 7-6 승리에 이바지했다.

이우성은 올 시즌 4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38, 30안타, 2홈런, 12타점, 출루율 0.340, 장타율 0.365로 아쉬운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KIA는 4-4로 맞선 8회 초 김도영의 역전 2점 홈런으로 다시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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