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반말해" 소주병으로 지인 머리 때려 숨지게…60대 징역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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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반말해" 소주병으로 지인 머리 때려 숨지게…60대 징역 5년

술을 마시다 지인이 반말한다는 이유로 소주병으로 수차례 머리를 내리쳐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6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지난 3월9일 부산 부산진구 B(60대)씨의 집에서 B씨의 머리를 소주병으로 수차례 내려쳐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B씨와 술을 마시던 중 나이가 어린 B씨가 자신에게 반말한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벌이다가 격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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