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오른쪽 끝)-신유빈(오른쪽 2번째)이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5세계선수권대회에서 혼합복식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해 2024파리올림픽에 이어 2년 연속 주요 국제대회에서 혼합복식 입상에 성공했다.
“서로 믿었으니 메달을 따낼 수 있었다.” 탁구국가대표팀 임종훈(28·한국거래소)-신유빈(21·대한항공·세계랭킹 2위)이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5세계선수권대회에서 혼합복식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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