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했다고 비자 취소"…일본인 유학생도 예외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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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했다고 비자 취소"…일본인 유학생도 예외 없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유학생에 대한 체류조건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 유학생 가운데서도 이유를 알 수 없는 비자 취소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외무성 관게자는 “1월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전에는 일본인의 학생 취소가 잇따른 적이 없다”며 게중에는 이유를 전혀 알 수 없다는 학생도 있다고 설명했다.

영향은 미국 유학을 계획하는 학생들에게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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