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5월 23일 오전 7시 30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제94회 미래서울 아침특강’에 참석해 부부 사회학자인 샘 리처드(Sam Richards), 로리 멀비(Laurie Mulvey) 美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사회학과 교수의 ‘인기 그 너머: 한류와 서울이 만들어가는 글로벌 미래(Beyond popularity: Shaping the Global Future of Hallyu and Seoul) 강의를 청취했다.
특히 샘 교수는 “한국, 그리고 수도 서울은 가치 있는 일을 너무나 잘해나가고 있으며 세계는 한국을 매우 낙관적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점을 잊지 말길 바란다”며 “한국은 다른 국가들의 횃불과 같은 국가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강 후 오 시장은 “한국 내부에서는 앞으로 문화·경제적으로 침체에 빠지는 건 아닐지 우려하는 시각도 있는데 외국에서 바라보는 한국, 한국 문화에 대한 기대와 지속가능성에 대해 객관적으로 들려주셔서 스스로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감사를 전하고 “서울 시정 전 분야에 오늘 강의에서 받은 인사이트를 녹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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