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화재 유해물질 양·종류 공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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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화재 유해물질 양·종류 공개하라"

지난 17일 발생한 광주 금호타이어 공장 화재가 20일 완전히 진화됐지만, 사흘째 도심을 집어삼킨 화재 연기로 인해 주민들은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 지역 환경단체가 금호타이어 화재 때 연소된 화학물질의 양과 종류를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환경단체는 "유해화학물질을 연간 4900t취급하는 금호타이어는 화재 당시 어떤 화학물질이 얼마나 사용됐는지, 화재 이후 소실된 화학물질의 종류와 양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천연 생고무와 합성고무, 황과 산화아연과 같은 가황 물질 등 각종 화학물질이 포함된 화재 사고는 심각한 환경 문제를 일으킨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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